2008년 11월 26일
[영화] 람보4 라스트 블러드 (Black&White)
람보4 라스트 블러드
개봉일 : 2008.2.28
장르 : 액션
등급 : 18세
감독 : 실베스터 스탤론
출연: 실베스터 스탤론, 줄리벤즈, 매튜 마스든, 그레이엄 맥타비쉬
White ver.

실베스터 형이 감독했다고 해서 별 기대 안했다. 근데 뭐 나름재미있었다. 스토리도 뭐 그럭저럭..
특히 내전의 아픔이랄까.. 하는 부분도 잘 전달되었고, 전쟁자체를 특히 잘 묘사했다. 배경으로 묘사된 전쟁이 일방적 학살이어서인지, 총살당하는 사람들, 불속에 던져지는 아이들, 강간당하는 여자들, 지뢰밭을 달리는 포로들 등을 보면서 전쟁이 참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
인체모형 같은걸 실베형이 쑥쑥 썰면서 아 좀 잔인한데 더러운데 하는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그래서 전쟁이라는 배경에 몰입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.
뭐 설정상 이었겠지만, 다른여자들은 전쟁중에도 강간하고 목을 잘라걸어놓는데, 왜 구지 백인여자만 돼지우리에 가둬놨을까. 말도 안된다는 생각은 진작부터 했지만 이게 의외로 또 조마조마 했다. ㅎㅎ
우리나라 기독교 봉사단도 지난번에 가지말라는 전쟁터에 봉사활동 갔다가 우리나라 돈 다끌어다 땜빵시키고..얘네도 뭐 비슷한 내용..갑갑한 미국인 역할로 기독교인들이 나와서 뭐 좀 그랬지만 그런건 좀 안해야지 싶다. 가지말라는데 왜 쳐 가고있어.
하여튼 예상보다 훨씬 괜찮은 영화~
Black ver.
아시죠? 드래그. ㅎㅎ

난 실베형 볼때마다 옛날에 찍었다는 뽀르노가 궁금해 죽겠어.
그리고 옷은 왜 안갈아입는거야
★★★☆
개봉일 : 2008.2.28
장르 : 액션
등급 : 18세
감독 : 실베스터 스탤론
출연: 실베스터 스탤론, 줄리벤즈, 매튜 마스든, 그레이엄 맥타비쉬
White ver.

<만지면 커짐>
실베스터 형이 감독했다고 해서 별 기대 안했다. 근데 뭐 나름재미있었다. 스토리도 뭐 그럭저럭..
특히 내전의 아픔이랄까.. 하는 부분도 잘 전달되었고, 전쟁자체를 특히 잘 묘사했다. 배경으로 묘사된 전쟁이 일방적 학살이어서인지, 총살당하는 사람들, 불속에 던져지는 아이들, 강간당하는 여자들, 지뢰밭을 달리는 포로들 등을 보면서 전쟁이 참 무섭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.
인체모형 같은걸 실베형이 쑥쑥 썰면서 아 좀 잔인한데 더러운데 하는생각을 했지만 오히려 그래서 전쟁이라는 배경에 몰입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.
뭐 설정상 이었겠지만, 다른여자들은 전쟁중에도 강간하고 목을 잘라걸어놓는데, 왜 구지 백인여자만 돼지우리에 가둬놨을까. 말도 안된다는 생각은 진작부터 했지만 이게 의외로 또 조마조마 했다. ㅎㅎ
우리나라 기독교 봉사단도 지난번에 가지말라는 전쟁터에 봉사활동 갔다가 우리나라 돈 다끌어다 땜빵시키고..얘네도 뭐 비슷한 내용..갑갑한 미국인 역할로 기독교인들이 나와서 뭐 좀 그랬지만 그런건 좀 안해야지 싶다. 가지말라는데 왜 쳐 가고있어.
하여튼 예상보다 훨씬 괜찮은 영화~
Black ver.
아시죠? 드래그. ㅎㅎ

<만지면 커짐>
난 실베형 볼때마다 옛날에 찍었다는 뽀르노가 궁금해 죽겠어.
그리고 옷은 왜 안갈아입는거야
★★★☆
# by | 2008/11/26 13:35 | 트랙백 | 덧글(8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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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랙버전을 잘 쓰기 위해서는 x같은 영상물을 잘 골라서 봐야하는데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