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9월 21일
누리엔 런칭파티?!




<사이트에서 퍼온건데 네개로 분리되어있더라..-_- 모뎀세대도 아니고 이미지를 4등분하다니..
합쳐드릴수도 있지만 제작자의 의도에 맞게 조각조각내서 올려드리겠음>
합쳐드릴수도 있지만 제작자의 의도에 맞게 조각조각내서 올려드리겠음>
누리엔 런칭파티?!!!
흠.. 게임 런칭도 이런식으로 파티를 하는구나 ㅇㅅㅇ 사실 SNS 는 서비스지 게임은 아니지만..
아직 뭐 제대로 공중파나 케이블, 신문이나 광고등의 미디어 홍보를 하지 않은 상태여서 그렇게까지 큰 인지도는 없을 수 있지만 4주간의 블라인드 데이트가 무난하게 진행되어왔고, 불과 한달이 안되는 시간에 내부에서는 의도했던 바인 어느정도의 `소셜 네트워크` 가 형성이 된 느낌이다. (규모에는 예상했던것과 차이는 있겠지만..)
소셜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키고,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애매한것 처럼 만들어주는 진짜 데이트 이벤트! 오오~그래 참 잘했어염. 오늘 오후에 문자 받고 들어와 보니 신기하다. 그런데 이거 의외로 출연진이 빵빵? 괜찮은데~?
구준엽(디제이쿠 오오), 류승범(응?), 원투(원투원투 아싸), 솔비(이예에에에), 배틀(스텝바이스텝~ 다들 별로라고 놀려도 난 이노래좋아), 엔젤(누구....?), 자밀라 (응?)
9월 30일이면 화요일. 왜 화요일이냐고 하면 구지 날짜를 선택한 이유는 모르겠지만, 서클 홈페이지에 가보시면, 대부분의 행사나 이벤트는 평일에 진행된다. 화,목요일이 주로 행사고 월 수요일이 DJ 공연 뭐 이런식인데 정확한건 아니다.
시간이 오후 8시부터 12시 까지니까 뭐 다른일때문에 오고싶어도 못오지는 않겠지.
블라인드 데이트 인원이 1천명이었던걸 감안하면, 보통 동접은 클베 모집인원의 10% 미만정도에 누적 플레이어 수는 40~50% 정도 되는거 생각하면 300명이면 꽤 적절한 인원인것 같다. 여기에 서클이벤트 시에 참석하는 회원수 (서클에서도 무료입장 이벤트 류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) 비율인 50% 정도를 생각하면..대략 150명이 1명씩 모시고..300명이하 쯤 오지않을랑가..
문제는 장소가 '클럽' 이라는건데, ㅋㅋ 어디 누리엔 물이 어떤가 한번 실제로 볼 수 있는 날이 오겠군.
하여튼 생각 참 잘하셨습니다. 초대권은 못받았지만, 뭐..안주면 돈내고 가지 뭐 ㅎㅎ
내 블로그 보는사람들 중에는 누리엔 하시는분이 없을랑가
저는 불량소녀 입니다. 저 아시는분??
# by | 2008/09/21 21:24 | 게임 | 트랙백(1) | 덧글(1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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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춤못추니 패쓰
1. 저도 춤은 못추고, 클럽가서 춤이라 할만큼 춰본적도 없습니다
2. 클럽에 춤이라 하게 추는사람 거의 없습니다 (추는게 더 이상합니다)
그러니까 오세요 ㅎㅂㅎ
저도 못가는거 아닐까 걱정입니다 =ㅅ=
안오시려구요?? ㅇ_ㅇ